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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누구처럼 치매테스트를?

하병두 2026. 1. 20. 16:22

여전히
곰팅이 답다.

아내는
밥을 요상하게 짓는다.
보리,콩,현미...기타 등등
온갖 잡동사니(?)가 들어간다.

흰밥을 좋아하는 곰팅이가
지난 휴일에 쌀만으로 밥을 지었다

압력솥 딸랑이가 울려야는데
이상한 냄새만 나고...
방에서 급하게 뛰어나온 아내

밥솥뚜껑도 제대로 닫지않고
밥을 했냐고 잔소리...많이 탔다.

어제 오후
베란다 탁자에  커피와물컵
똑 같은 컵이 두개

약을 입에 털어넣고 물을 한모금
?...물이 달착지근..에라이 커피네

제대로 하는게 뭐있을까,
누구처럼 치매테스트를 받아야하나
만점받을 자신이 없어진다.

드디어
동백 꽃망울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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